[보도자료-서울경제] 음악도 '덕투' 시대… 저작인접권 판매 플랫폼 'WeX' 론칭

  • Author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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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2020-01-07 12:09:30

안녕하세요, We X 운영팀 입니다.

We X에 대한 언론 보도자료가 공개되어 소개 드리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음악도 '덕투' 시대… 저작인접권 판매 플랫폼 'WeX' 론칭


 · 제작사 예정 보유 권리중 20~25% 팬·투자자에게 분할 판매

 · 발매 뒤 70년간 수익 배분 권리 보장되고 매매도 가능해

 · 음원 수익 집중되는 초기에 투자자가 이익 공유할 수 있어


인기 가수의 음반 제작에 직접 투자한 뒤 음반 발매 이후의 수익까지 공유할 수 ‘저작인접권’ 판매 플랫폼이 등장했다.

이미 발매된 음원의 저작권료를 경매 입찰 방식으로 공유해 향후 음원 수입을 공유하는 사이트는 있지만, 저작인접권을 통해 이른바 ‘덕후’가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의 음반 제작사의 권리를 직접 산 뒤 수익까지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6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저작인접권 판매 플랫폼인 ‘위엑스(WeX)’를 운영하는 레보이스트는 최근 SK증권이 주요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벤처캐피탈 티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초기 투자자금을 유치한 뒤 2건의 첫 프로젝트를 개시했다.


레보이스트는 지난 6월 설립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벤처기업 인증심사를 통과한 기업이다.

저작인접권이란 해당 저작물을 일반 대중이 향유할 수 있도록 매개하는 자에게 부여되는 권리를 말한다.

음원의 경우 작곡·작사·편곡자 등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부르는 가수와 유통 및 방송사업자, 제작사 등은 저작인접권을 통해 판매 수익을 나눠 갖게 된다. 음원 판매로 인해 생기는 수익을 100이라고 하면 통상 이중 10은 저작권자, 나머지 90은 저작인접권자가 가져간다.

위엑스는 저작인접권 중에서 제작사의 보유할 예정인 권리 일부를 팬과 개인투자자, 일반인 등에게 분할 판매하는 국내 첫 플랫폼이다. 쉽게 말해 특정 인기가수의 음원 제작 초기에 팬이 직접 투자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통로가 생긴 셈이다.


투자자는 위엑스가 판매하는 권리를 ‘프레임’이라는 단위로 구매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위엑스가 음원 전체 권리 중 25%에 해당하는 저작인접권을 분할 판매한다고 가정할 때, 1프레임에 투자하게 되면 음원 전체 권리 중에서 0.028% 가량을 보유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사들인 저작인접권은 음원 발매 이후 70년간 권리가 보장된다.

또 분기별 정산을 통해 음원의 수익을 분배받을 수 있고, 직접 매매도 가능하다.



기사 전문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S82FO4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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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S82FO4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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